홈
 발진티푸스
수정일 2019-12-27(등록일 2012-09-25) 조회수 6697
공유하기
<div class="boxborder"> <h3>[리케치아균(<font style="font-style: italic;">Rickettsia prowazekii </font>)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]</h3> <p><b>- 신고범위</b> : 환자, 의사환자</p> <p><b>-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</b></p> <ul> <li>• 환자 : 발진티푸스에 부합되는 임상증상을 나타내면서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따라 감염병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사람</li> <li>• 의사환자 : 임상증상 및 역학적 연관성을 감안하여 발진티푸스가 의심되나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부합하는 검사결과가 없는 사람</li> <br> <p><b>-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</b></p> <ul> <li>•검체(혈액)에서 <font style="font-style: italic;"> R. prowazekii </font> 분리 동정</li> <li>•회복기 혈청의 항체가가 급성기에 비하여 4배 이상 증가</li> <li>•검체(혈액)에서 특이 유전자 검출</li> </ul> <br> <p><b>- 신고시기</b> : 24시간 이내 신고</p> <p><b>- 신고 방법</b> : 신고서를 작성하여 관할 보건소로 팩스 또는 웹(<a class="tx-link" href="http://is.cdc.go.kr" target="_blank">http://is.cdc.go.kr</a>)의 방법으로 신고</p></ul></div> <h3>1. 증상</h3> <p><img alt="발진티푸스균을 가진 몸니에 물려 발병하지만, 몸니의 대변으로 배설된 균이 구강점막이나 결막 혹은 비말 감염을 통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. 출처: 보건복지부, 질병관리본부, 대한의학회" src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download/getResource.do?type=3&fileName=tmIqqvF6Qo0XRv68fLfbsQ==_~_x0P4QytCeWCXLjMbmcXXwg=="></p> <p>6일~15일 (평균 7일)의 잠복기를 거쳐 심한 두통, 발열, 오한, 발한, 기침, 근육통이 갑자기 발생합니다.</p> <p>이에 물린 자리의 가려움증을 호소하며 긁은 상처가 있으나 가피는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. 피부 발진은 짙은 반점 형태로 발병 4일에서 6일경 나타나는데 몸통과 겨드랑이에서 시작하여 사지로 퍼지고 손바닥이나 발바닥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.</p> <p>치료하지 않은 경우 약 2주 후 빠르게 열이 내리며 상태가 호전됩니다. 치명률은 1~20%로 특히 60세 이상의 노인환자에서 높은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.</p> <h3>2. 진단</h3> <p>혈액과 같은 환자의 검체에서 균을 분리 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; text-decoration: underline;"><a title="새창으로 열림" href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Resource/Module/DictionarySearch/ContentView.aspx?Code=dic5_096" target="_blank" &qwerasdf="window.open(this.href,'service','width=490,height=750,toolbar=no,resizable=no,scrollbars=yes,left=0,top=0'); return false;">동정</a></span>하여 진단합니다. 미세간접형광항체법으로 급성기와 회복기 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; text-decoration: underline;"><a title="새창으로 열림" href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Resource/Module/DictionarySearch/ContentView.aspx?Code=dic2_099" target="_blank" &qwerasdf="window.open(this.href,'service','width=490,height=750,toolbar=no,resizable=no,scrollbars=yes,left=0,top=0'); return false;">혈청</a></span>에서 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; text-decoration: underline;"><a title="새창으로 열림" href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Resource/Module/DictionarySearch/ContentView.aspx?Code=dic5_089" target="_blank" &qwerasdf="window.open(this.href,'service','width=490,height=750,toolbar=no,resizable=no,scrollbars=yes,left=0,top=0'); return false;">항체가</a></span>가 4배 이상 상승하거나 미세간접형광항체법으로 IgM 항체가가 1:16 이상 혹은 검체(혈액 등)에서 R. prowazekii 유전자나 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; text-decoration: underline;"><a title="새창으로 열림" href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Resource/Module/DictionarySearch/ContentView.aspx?Code=dic5_087" target="_blank" &qwerasdf="window.open(this.href,'service','width=490,height=750,toolbar=no,resizable=no,scrollbars=yes,left=0,top=0'); return false;">항원</a></span>이 검출되는 경우 진단할 수 있습니다.</p> <p><b>[검사의뢰방법]</b></p> <p>※국립보건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때는 의뢰서와 함께 검체를 보냄(담당부서-인수공통감염과:043-719-8463~8469, 팩스 043-719-8489)</p> <ul><li>ㆍ검체<br> - 배양 검사 : 혈액 (항응고제 처리) 5 ml <br> - 항체가 검사 : 혈청 (급성기 및 2주 후 회복기 혈청) 2-3 ml <br> - 유전자 검사 : 혈액(항응고제 처리) 5 ml</li> <li>ㆍ운송<br> - 혈액, 혈청 : 24시간 이내 4℃로 운송</li></ul> <h3>3. 치료</h3> <p>항생제 투여가 치료이며 사용할 수 있는 항생제로는 독시사이클린 (100 mg, 1일 2회 복용), 테트라사이클린 (25~50 mg/kg/일, 1일 4회로 나누어 정주 또는 경구 500mg/회, 1일 4회 복용), 클로람페니콜 (50 mg/kg/일, 1일 4회 복용)이 있으며 발열이 소실된 후 2~3일까지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</p> <h3>4. 예방</h3> <p>이에 의해 매개되는 질환으로 이를 박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</p> <h3>5. 대상별 맞춤 정보</h3> <p>환자나 접촉자의 침구, 의복, 거처에 내성이 없는 살충제로 구충을 시행하며 환자의 이가 제거된 경우 특별한 환자의 격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.</p> <p>발진티푸스 환자와 접촉했거나 환자가 발생한 장소에 같이 있었던 사람과 같은 접촉자에 관하여 2주 동안 발병여부에 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.</p> <h3>6. 기타 정보</h3> <h4> 역학적 특성 </h4> <h5>1. 세계현황</h5> <p>2차 세계대전 이후 대유행은 주로 아프리카 (이디오피아, 르완다, 버룬디)에서 발생하였고 전세계적으로 과거 20년간 거의 사라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</p> <h5>2. 국내현황</h5> <p>국내에서는 1960년대 이후 발진티푸스 발생에 대해 보고된 바 없습니다.</p> <h5>3. 전파경로</h5> <p>사람에서 폭발적인 대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유일한 리케치아 질환으로 사망률과 이환율이 높은 질환입니다. 주로 이(Pediculus humanus corporis)를 매개로 전파되지만 이의 대변으로 배설된 균이 구강점막이나 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; text-decoration: underline;"><a title="새창으로 열림" href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Resource/Module/DictionarySearch/ContentView.aspx?Code=dic5_005" target="_blank" &qwerasdf="window.open(this.href,'service','width=490,height=750,toolbar=no,resizable=no,scrollbars=yes,left=0,top=0'); return false;">결막</a></span> 혹은 <span style="font-weight: bold; text-decoration: underline;"><a title="새창으로 열림" href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Resource/Module/DictionarySearch/ContentView.aspx?Code=dic5_039" target="_blank" &qwerasdf="window.open(this.href,'service','width=490,height=750,toolbar=no,resizable=no,scrollbars=yes,left=0,top=0'); return false;">비말</a></span> 감염을 통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. 주로 이의 증식에 좋은 조건인 장마철이나 겨울철에 호발합니다.</p> <p><img alt="작성 및 감수 : 질병관리본부_대한의학회_대한감염학회" src="http://health.cdc.go.kr/health/download/getResource.do?type=5&fileName=7U6W4w5t3rHu52Sq5K4wFw==_~_9iOtNnkgHVVSjfTrfIClIA=="></p>

국가건강정보포탈 PC버전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